오야마는 단자와 산괴의 동쪽 끝에 위치하여 피라미드형으로 우뚝 솟은 산으로, 옛적부터 항해의 표지로 선원들의 신앙의 대상이 되어 왔습니다. 또한 아후리산(阿夫利山)라고도 불리며 비를 내리게 하는 신으로도 신앙을 받고 있습니다. 오야마 산꼭대기에서 내려다보면 사가미 평야가 펼쳐져 있으며 쾌청한 날에는 멀리 이즈 반도, 보소 반도, 그리고 후지산까지 한 눈에 조망할 수 있습니다. 도중에는 오야마 케이블(케이블카)이 운행되고 있으며 오야마 케이블역까지의 오야마산도 참뱃길에는 여인숙이나 토산품 가게가 가득 들어서 있습니다. 대표적인 토산품은 오먀마 팽이로 에도시대부터 내려온 민속 놀이감입니다. 오야마의 깨끗한 물로 만든 두부도 명물로 꼽히고 있습니다.
단자와·오야마 관광

오야마아후리 신사: 오야마 산꼭대기에 있는 해운, 어획, 농산, 상공업, 주조(酒造)의 신이 모셔져 있습니다.

오야마 케이블: 오야마 케이블역~아후리 신사역 사이를 약 6분에 연결합니다.

오야마 등산도: 케이블카에서 산꼭대기까지의 등산도로
관광 지도
교통
- ■도쿄(신주쿠)~이세하라
- 특급"로만스카" 이용시 약 45분,
혼아쓰기에서 갈아타고 약 5분
급행(자유석) 이용시 약 60분
※이세하라에서 버스로 약 30분이면 오야마 등산 입구에 도착




